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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5월 마지막 주 발표 미국 주요 경제지표
작성자 kmeri2011
작성일자 2016-05-22

 

지난주 4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 공개와 잇따른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정책위원들의 기준금리 인상 경고에 이어이번주에도 '6월 금리인상 힌트'에 주목 전망. 기준금리 인상은 증시 수급 상황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점에서

연준의장의 6월 금리인상관련 발언이 나온다면 증시는 다시 한 번 충격을 받을 것으로 전망.

 

재닛 옐런 FRB 의장은 27일(현지시간) 미국 하버드대학교에서 '경제 번영과 균등을 위한 정책 설계'를 주제로 토론 예정.  6월 금리인상 가능성이 높아지자, 시장에서는 연준의장 발언에 긴장.

 

5월 27일(금요일)에는 미국의 1분기 GDP(국내총생산) 수정치 발표. GDP 성장률은 FRB의 '긴축 사이클 재개'의 중요 변수가 될 수 있다는 점에서 투자자들이 관심. 지난달 말 공개된 1분기 GDP성장률 예비치는 연율 0.5%를 기록(2년 만에 최저수준). 시장에서는 GDP성장률 수정치가 예비치(0.5%)보다 높아진 0.9%를 기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지만, 오히려 실망감이 확대될 것이라는 전망.

 

지난주 공개된 4월 FOMC 의사록에서 "1분기 소비 지출이 다소 줄어들었으나 지속될 것으로 보지는 않는다"고 언급. 그만큼 '6월 금리인상' 가능성이 높음.

 

5월 23일에는 마킷 미국 제조업 PMI 예비치, 25잎체는 5월 마킷 서비스업 PMI, 4월 핵심 내구재 주문과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이상 26일) 등이 발표될 예정

 

FRB 위원들의 연설도 다수 예정돼. 오는 23일 제임스 불라드 세인트루이스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 연설을 시작으로, 패트릭 하커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24일), 닐 카시카리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 로버트 카플란 댈러스 연은 총재(이상 25일), 제임스 불라드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26일) 등이 미국 경제에 대한 전망을 제시 예정.

카테고리 주식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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