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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수도권지역 부터 금융(환율관련 금융상품 및 환 위험 관리 등) 컨실팅 회사 설립 준비 중(진행 상황)
작성자 kmeri2011
작성일자 2015-09-25
중국경제 불황 및 중국산 제품의 기술향상 등으로 한국에서 제조업을 통해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시기는 2015년을 기점으로 사실상 끝난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예를 들면, 삼성전자 스마트 폰 가격은 비슷한 품질의 중국산 보다 40% 가격이 비싸고, 철강 제품도 중국산이 한국산 보다 40% 저렴합니다. 이제는 중국산 제품의 기술수준도 한국산 제품과 거의 차이가 없습니다. 한국과 중국 내수시장은 물론, 수출시장에서도 한국산 제품과 중국산 제품이 경쟁을 피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머지 않은 장래에 대부분의 제품은 중국산 뿐만 아니라, 베트남이나, 인도네시아, 인도에서 생산한 제품도 중국산과 비슷한 기술 수준 향상이 예상됩니다.
 
1990년대 이후 일본기업들이 한국산 제품 때문에 경영난에 직면했듯이 향후 3~5년 이내에 우리나라 대기업들도 일본 기업들과 유사한 과정을 거쳐 도태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일본은 중소기업 기반이라도 튼튼했지만, 한국은 중소기업 기반까지 약하기 때문에 전체 기업이 위기에 직면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 경우, 근로자와 자영업자 가계소득의 원천인 기업 기반 약화는 소득 감소로 이어질 수밖에 없고, 전반적인 자산가격 하락으로 발전하는 것은 물론, 값싼 중국산 제품을 찾을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한편, 중국 등에서 만들어진 가격이 저렴한 제품을 수입하여 우리나라 또는 일본 등에 수출하는 무역업이 높은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분야로 부상할 것임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신흥국과 선진국을 대상으로 무역을 할 경우, 신흥 개도국 통화가치 하락에 따른 환차익을 기대할 수도 있고, 무역을 통한 제품 시세 차이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날은 수입국과 수출국 환율변동 폭을 합하면 연간 60~80 % 정도 차이가 나기도 합니다. 예를 들면, 수출 국가인 엔화가치가 30% 상승하고 수입국인 중국 등 신흥 국 통화가치가 연간 30~50% 정도 변동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더하여 신흥국과 선진국의 제품 시세차익도 30~40% 정도 차이가 납니다. 환율과 무역을 결합한 새로운 개념의 무역업이 매력적인 이유입니다.
 
아직까지 우리나라에는 환율과 무역을 결합한 새로운 무역 개념을 이용하는 무역업체도 거의 없고 이러한 무역에 특화된 환율전문 컨설팅 업체도 사실상 없습니다. 대기업을 비롯해서 대부분의 무역회사들이 환율변동 폭이 클 때마다 환위험에 노출되어 있어 평소 안타까운 마음도 적지 않았습니다. 무역업을 하시는 분들 입장에서 무역 대상 아이템도 매우 중요하지만, 한국 원화와 미국 달러의 교환비율도 중요하지만, 무역 상대방 국가의 대미  달러 환율도 대단히 중요합니다.      
 
두 나라 또는 우리나라를 포함한 3개 국가의 중장기적인 환율 전망에 기초하여 무역 대상 국가를 선택할 수도 있고, 외환시장의 발달로 환율연동 금융상품을 이용하여 중. 장기적인 관점에서 환위험 관리도 가능하고 환차익도 실현할 수 있습니다. 거래 은행을 이용하여 수출대금을 미리 결제하는 방안도 있을 수 있고, 결제시기를 지연시키는 방법도 있습니다. 우량 주식이나 국공채와 2개 또는 3개 국가의 환율변동을 결합한 환율연동 금융상품을 이용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2015년처럼 세계적으로 환율 변동이 큰 시기에는 다양한 환율대응 전략으로 접근하면 어렵지 않게 15일 정도 시간 이내에 1~2%까지 환율변동에 수반되는 위험을 막을 수도 있고  환차익을 기대할 수도 있습니다. 지난 10년 이상 우리 연구소는 10여 가지의 환율변동 관리 기법을 실험도 해보았습니다. 그동안 준비한 것을 이제 실전에 응용하려고 합니다.
 
대개 은행 등에서는 선물환을 이용하는 환 위험 관리를 제안하고 있지만, 과거 경험상 선물환을 통한 환위험 관리 기법은 성공확률보다 실패환율이 훨씬 높으므로 새로운 개념으로 접근코자 합니다. 미국 달러만 고집하지 않고, 특정 시점에 가장 강세가 예상되는 통화 또는 가장 약세가 예상되는 통화 융합은 물론, 환율연동 금융상품을 이용하는 복합 환율관리기법도 있습니다.   일정 금액 이상 자금을 운용하는 자산시장 참여자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합니다.
 
우리 연구소는 2016년 이후 떠 오르는 산업으로 환율과 무역을 결합한 새로운 개념의 무역업이 높은 부가가치를 창출할 것으로 확신 합니다. 약 6개월 정도 기간 동안 회사 설립 이전에 자체적으로 새로운 환율변동 위험 관리기법(다양한 방법)을 모두 실험한 이후에 주식회사 형태로 전환코자 합니다. 2015년 10월 5일시작(보유 자산을 향후 통화가치 상승이 예상되는 통화를 저렴한 환전수수료로 환전)하여 2016년 2분기 이후에 주식회사형태로 설립 예정입니다.(다소 늦어졌음)
 
아울러 증권정책 당국이 전문투자자 자격요건을 낮춰 사모펀드 시장을 (투자 판단능력과 손실 감내능력을 가진 개인이나 일반법인이 스스로의 판단에 따라 전문투자자가 돼 자유롭게 위험상품에 투자하는 사모시장을 활성화) 키로 한 만큼.2016년 하반기에는 참여 여부를 검토코자 함.
 
참고로 사모펀드 판매 및 운용을 위해서는 자본금 20억원 이상의 자산운용회사가 필요하므로
2017년 7월 경에는 해당 자산운용회사를 설립 또는 기존 자산 운용회사를 인수할 계획입니다.  


 


<진행 상황 및 일정>
 
2015년 10월 5일 : 보유자산을 외화로 환전(환전 수수료는 동일 금액 기준 10월 이전보다 80% 저렴하게)
 
2015년 10월 7일 : 보유 외화자산에 대한 위험관리(약세가 예상되는 통화로 대응)
 
2015년 10월 8일  : 2개 국가 환율 변동을 이용한 곡물 네고
 
2015년, 10월 17 : 2개 국가 환율 변동을 이용한 추가 곡물 네고(곡물 가격 하락을 이용)
 
2015년 10월 29일 : 유 00 회원님 통화 스왑 성공으로 하루 약 500만원 절약


 

2015년 12월 12일 :  다양한 환율변동 위험 관리기법으로 75일 동안 투자원본 대비 25% 이상 환차익 발생
                               (유  00 회원님도 2개둴 동안에 비슷한 환차익 발생)
 
2016년 6월 08일  : 곡물 가격 급등에 힘입어 투자수익률 급등(거래 금융회사에서 수익률 국내 1등 수준 통보)
                           7월 말까지 수익률 국내 1 등 유지 시 8월 중 사무실 확장  및 수도권에서 연내 주식회사 설립 여부 검토


 

2016년 6월 16일  :  금융컨설팅 업무 준비를 위한 사무실 확장 이전 계약 서명

2017년 3월 10일  : 외국 정부와 국채발행 조건 협의 시작(한국시장경제연구소가 발신자이고, 외국 재무부 장관이 수신자)


2017년 4월 06일  :   외국 정부와 국채발행 조건 협의(완료 단계) . 구체적인 국채발행 조건 및 발행절차 협의

2017년 4월 15일 :  금융위원회에 투기등급 국채투자관련 유권해석의뢰(5월에 긍정적인 답변 받은 상태)

2017년 6월 10일  :  몽골 재무부에서 절차 상 늦어지고 있다는 통보


 

2017년 7월 10일 :  해당 국가 정부와 협의가 다소 늦어지고 있어 출시 시기 연기.

2017년 9월 11일 : 몽골 재무부에서 몽골 총리 불신임으로 협의가 늦어지고 있으므로 새 정부가 구성(총리
                        와 장관 임명)되면  논의를 지속하자는 제안서를 전자우편으로 통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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