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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환율예측 능력을 바탕으로 각종 외화자산 및 외화부채 컨설팅
작성자 kmeri2011
작성일자 2015-04-22
오늘날 환율만큼 중요한 거시경제지표는 없습니다.  원자재가 없어 대부분 수입에 의존하고 있고 내수경기 불황지속으로 수출시장을 통해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있어 GDP 대비 대외의존도가 100% 정도라는 점에서 한국은 환율변동에 절대적인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과거에는 원/달러 환율만 신경쓰면 되었지만, 지금은 대기업들이 현지에서 직접 생산하여 판매하므로
현지 통화가치(환율) 변동도 상장기업 영업실적에 적지않은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나아가 수출경쟁국가인 일본과 유로존 등의 통화가치에도 신용을 쓰야 합니다.

더구나 전세계가 FTA 체결을 통해 무역장벽을 제거하면서 기업들의 매출액 마진율은 우량기업도 대부분 4~5%밖에 되지 않는데, 환율은 일단 진행 방향이 바뀌면 20~100% 정도 상승하거나 하락하거든요. 2008년 이후 세계경제 환경은 선진국은 물론, 개도국까지 환율전쟁을 통해서 경제성장을 도모하고 있다는 점에서 대부분 국가에서 환율변동 폭은 더욱 커질 수 있고요...
 
대개 환율이 우리 경제에 불리한 방향으로 큰 폭으로 변동하면 수입업체와 수출업체는 경영위기에 직면할 수 있고, 해당 기업 주식가치는 50% 이상 하락하고요... 기준금리와 상관없이 시장금리가 급등하는 등으로 부동산 가격도 정부의 부동산 경기대책에도 불구하고 하락할 수밖에 없고요. 한국은 소득대비 가계부채 비율이 과거 선진국 위기 발생 당시 가계부채보다 심각하다는 것이 공통된 의견이고요... 여기에 더하여 한국은 전세제도 때문에 집 주인은 은행부채도 갚아야 하고 세입자로 부터 받은 전세보증금도 부채라는 점에서 주택가격이 10%만 하락하더라도 위기에 직면할 수 있습니다. 이는 남아 있는 중산층 붕괴라는 점에서 미국 서브프라임 사태보다 훨씬 심각해 질 수 있습니다.
 
환율이 큰 폭으로 상승하거나 하락하면 수입업체와 수출업체에 종사하는 근로자들은 일자리를 잃거나 임시직 근로자로 전락하고 자영업자들은 폐업할 수밖에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1997년 외환위기 직후 주가 폭락과 부동산 폭락, 2008년 미국발 금융위기 당시 환율 급등과 주가 및 부동산 가격 큰 폭 하락은 환율변동에 대응하지 못하면 가계와 기업 모두 위기에 직면할 수 있음을 보여 주었습니다. 이제는 과거와 달리 가계도 부채급증으로 기업처럼 환율 때문에 파산하는 상황이 일반화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반대로 주식회사 대한민국에 유리한 방향으로  환율변동 시 주가는 100% 이상 상승하고 부동산 가격도 큰 폭으로 상승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환율효과(수출증가 및 상장기업 영업실적 큰 폭 개선 등)가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2009년초 대부분의 증권전문가들이 주가지수가 소폭 반등에 그칠 것으로 주장하면서 주가지수가 1,800선에 도달할 때까지 매도의견을 제시했지만, 실제 주가지수는 한국시장경제연구소 전망 대로 환율효과에 힘입어 2,000선을 돌파했습니다. 환율과 실물경제 및 금융시장 상호작용관계를 모르는 증권 전문가들 때문에 다수는 중산층에서 저소득층으로 전락하고 말았고요...
 
2008년 미국 발 금융위기 이후 세계 각국은 정부부채 급증(재정위기), 가계 및 기업 부채 상환능력 악화(금융위기 및 경제위기 우려) 및 자본의 국제간 이동 등으로 언제든지 환율이 급등하거나 급락할 수 있는 환경으로 변했습니다. 이제는 가계와 기업은 물론 금융회사들까지 국내자산 중심으로 자산을 보유하면 언제든지 위기에 직면할 수 있는 환경으로 변했습니다. 따라서 평상시에도 환율변동에 대비해야 위기 발생 시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국내에는 환율변동 원리를 이해하고 있는 기업이나 경제연구소와 시중은행들이 거의 없습니다. 한국시장경제연구소에서 책자로 출판한 환율관련 서적(3권 출판)이 거의 유일한 환율관력 서적이라고 하더라도 과언이 아닙니다. 한국시장경제연구소의 환율 예측능력 역시 경제학자와 경제전문가 및 증권회사 또는 시중은행 금융전문가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앞서 있고요....
 
실제로 1997년 이후 한국시장경제연구소 만큼 중. 장기적인 환율 예측에 뛰어난 성과를 보인 경제 전문가 및 외환전문가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국내는 물론, 국제적으로도 단연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1997년 이후 2015년 3월까지 환율 전망 사례>
 
1997년 4월  : 한국의 외환위기 가능성 제기 및 환율 급등 예고(외화표시 예금 및 외화표시 부채 상환 제안)
1998년 7월 : 원화 가치 달러 당 1,500원대 수준에서 연말까지 1,200원대로 하락 전망(대부분 전문가는 환율 추가상승 전망)
2000년 3월 : 외환위기 이후 하락한 환율 다시 1,200원대 수준으로 상승 전망(대한생명 빌딩 강연장)
2002년 3월 : 환율효과로 다시 원/달러 환율 달러 당 1,100원대로 하락 예고
 
2008년 초   : 당시 달러 당 950원 안팎일 때 연내 달러 당 1,400원대 수준까지 상승 전망(외환은행 강당에서 강연)
2009년 초   : 당시 달러 당 1,500원대 환율에서 연말까지 큰 폭 환율 하락 전망(라디오 방송 및 무역협회 기사 제공)
                  대부분 전문가는 추가적인 환율상승 및 마이너스 4%대 경제성장률 전망(한국시장경제연구소 플러스 성장)

2009년 초  : 대부분의 경제 및 외환 전문가 연준이 달러 공급을 늘리자 미국 달러의 몰락을 주장했지만,
                 강력하게 반대.(금융정책을 통해 미국은 금융위기에서 탈출 및 달러 강세 주장)
2010년 1월 : 국제금융시장에서 달러가 휴지조각이 될 것으로 주장할 당시 '달러가 휴지조각이 될 수 없는 이유'를
                 '한국시장경제연구소' 필명으로 열거(인터넷 공간에서 확인 가능)
2010년 초 : 미국 달러 약세에서 강세로 반전 예상 및 미국 증시 투자 제안(키움증권 등)
               
2012년 3월 : 엔화 강세(달러 당 80엔)에서 약세로 반전(120엔까지 상승)에 대비할 것을 주장하면서
                  엔화 표시 자산 정리 및 한국 원화 표시 부채를 엔화 표시 부채로 전환 제안(우리은행, 키움증권 등)
2013년 1월 : 엔화 강세 시 일본 수출기업의 환차손 발생에 대비하여 도요타 주식으로 환위험 관리 제안(키움증권 등)
2013년 4월 : 호주 달러 매도의견 제시(키움증권 선물환 시장 참여자 대규모 환차익 발생)

2014년 5월 : 미국 달러 초 강세 시대 전개 및 유로와 교환 비율 1:1까지 유로화 가치 하락 예상(토요강좌 수강생 대상)

2015년 2월 : 국내 기관투자자들에게 러시아 루블화 가치 상승을 기대하고 러시아 국채투자 펀드 제안                        
2015년 3월 : 엔화 약세 시대 오래가지 않을 것으로 전망(토요강좌 수강생 대상 강연 및 자료 제공)
                   (3월 이후 엔화 미국 달러 대비 박스권 등락)
 
2015년 4월 : 미국 달러만 고집하면 낭패볼 수 있다는 의견 제시(한국시장경제연구소 홈페이지)
                   (근거는 미국도 불확실성이 존재하므로 다양한 통화에 대한 관심이 필요)

큰 흐름은 거의 다 적중한 것으로 평가할 수 있습니다. 이 같은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는 기업과 금융회사의 외화자산 및 외화부채 관련 환율 컨설팅을 하고자 하니 많은 이용 바랍니다. 외화자산에 투자하는 펀드(사모 및 공모 펀드 등) 설정은 물론, 외화자산에 투자 시 언제, 어떤 국가 통화표시로 얼마동안 자금을 운용하는 것이 유리한 지 등 전반적인 환율관련 서비스를 제공코자 합니다. 해외 직구족들도 이제는 환율을 알아야 합니다. 할부로 잘못 구입할 경우, 낭패를 볼 수 있는 환경으로 변했기 때문입니다.
 
참고로 컨설팅 비용은 가능한 '성과급'으로 하고자 하오니 양지 바랍니다. 성과급 컨설팅 수수료는 그 만큼 자신이 있다는 의미로 해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컨설팅을 받고자 하는 기업이나 개인에게도 유리한 조건이라고 생각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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