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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금융컨설팅 회사 설립 절차 진행
작성자 kmeri2011
작성일자 2016-06-16
2015년 10월 예고한 대로 우리 연구소가 7년 이상 장기간에 걸쳐 집필한 책자에서 다룬 다양한 자산운용 수단(환율, 주식, 채권, 외환, 원자재  등)을 이용하여 약 8개월 동안 자체적으로 실험을 한 결과 2016년 6월 현재 일반적으로 위험한 자산운용 수단으로 알려진 재테크를 통해  국내 최고 수준의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국내외 자산운용회사들이 운용하고 있는 주식형 펀드 수익률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높은 수익률입니다.
 
일반적으로 자산시장 참여자들은 채권이나 부동산, 은행예금 상품은 안전하고 주식과 원자재 및 환율 상품은 위험한 것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난 10년 동안 대부분의 시장참여자들이 주식이나, 환율 및 원자재 상품보다 훨씬 더 안전한 것으로 인식하고 있는 부동산이나 채권 상품 투자에서 손해를 보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예를 들면, 1년 전(2015년 10월 이전)에 조선업과 해운업 관련 대기업이 발행한 회사채는 대규모 투자손실이 발생했습니다. 2015년 초 A 등급 회사채도 BBB 등급 이하로 추락한 경우, 투자손실이 발생했습니다.
 
2015년 10월 이후  부동산 투자자들도 2017년이면 적지 않은 투자손실이 예상됩니다. 부동산은 현금화가 어렵다는 점에서
일단 추락하면 은행 대출금 감안 시 투자원본 대비 50% 정도 손실이 발생할 수 있는 가장 위험한 자산운용 수단이기 때문입니다.
 
무엇보다 오늘날은 위험한 재테크 수단과 안전한 재테크 수단이 처음부터 정해진 것이 아니라, 경제 환경변화에 따라 많은 사람들이 안전하다고 생각하는 채권이나, 부동산 투자가 훨씬 더 위험할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면 2015년 하반기 이후 안전자산인 부동산과 채권(A 등급 회사채와 부동산 ) 투자자는 대부분 손실을 보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반대로 다수의 시장참여자들이 위험한 재테크 수단(주식, 외환, 원자재, 금리연동 상품 및 파생금융 상품 등)도 환경이 바뀌면 안전할 수 있습니다. 우리 연구소가 9개월 동안 다양한 위험(중국경제 경착륙,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 국제 유가 배럴 당 30달러선 대 초반까지 하락, 세계적인 경기 불황 , 브랙시트 등) 상황에서 은행 정기예금 금리와 비교할 경우, 200~300년 동안의 수익률을 기록한 것이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안전자산으로 인식되어 온 부동산과 채권 투자도 투자 시점 이후 시시각각으로 가격등락을 반복하듯이  위험자산(주식, 환율, 원자재, 금리 상품 등)과 이들 상품에 기초한 파생상품도 시시각각으로 가격이 변동합니다. 이에 따라 우리 연구소는 다양한 위험에 대비하여 10가지 이상의 위험관리 기법을 사용했고, 4개월 단위로는 언제나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참고로 약 9 개월 동안 손절매는 단 3회 정도에 그쳤습니다.
 
금년 10월까지 추가적으로 자산운용 관련 실험을 계속할 예정입니다. 동시에  8월 부터는 금융컨설팅 영업을 본격적으로 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전환하기 위한 작업을 진행코자 합니다.  
 
앞으로 추가적인 실험과 본격적인 영업을 준비하는 데 약 3~6개월 이상의 시간이 걸리겠지만, 2017년 초에는 공식적으로 영업활동을 시작코자 합니다. 9개월 동안의 자산운용 실험을 통해 얻은 교훈은 1개월 정도의 짧은 시간 수익률에 일희일비 하지 밀고 6개월 이상의 시간을 두고 접근해야 안전하면서 수익률도 높다는 사실입니다.
 
무엇보다 욕심을 버려야 최소한의 안전성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2015년 하반기 이후 주식시장처럼 실물경제는 망가지는데 주가상승을 기대하는 투자행태는 실패 또는 손실이 보장된 투자입니다. 주식과 채권은 기업이 발행한 유가증권이므로 매출액이 감소하고 영업실적이 큰 폭으로 둔화되거나 분식결산을 하는 방법으로 마치 수익이 창출된 것처럼 위장하면 시간의 문제일 뿐 가격은 하락할 수밖에 없습니다. 먹구름이 하늘에 가득하면 비가 오듯이 상장기업도 영업환경이 악화되면 부도위기에 직면할 수밖에 없는데, 지나친 욕심 때문에 요행을 바라면서 주가상승을 기대하는 투자이기 때문입니다.  
 
주택 등 부동산도 근로자와 자영업자 소득기반이 약화되면 가격이 하락하는 것이 정상인데, 지나친 욕심 때문에 은행 돈을 빌려 투자할 경우, 시간의 문제일 뿐 투자원본 전체에 대한 손실과 함께 은행 부채만 남기 마련입니다. 반대로 근로자 소득이 증가하고 청년 일자리가 증가하는 경제환경에서는 시간의 문제일 뿐 주택가격은 상승하기 마련입니다.
 
2016년 현재 한국 경제가 누란의 위기에 직면한 것도 정부와 은행, 기업, 가계 모두 한국경제 성장에 견인차 역할을 했던 핵심 산업이 국제 경쟁력을 상실하고 있는 현실을 무시하고 부동산 정책을 밀어 붙이고, 은행과 증권회사는 고속도로 역주행하는 차량 운전기사처럼 망해가는 기업과 이들 기업에 근무하는 근로자에게 대출을 하거나 이들 기업에 투자를 유도한 것이 가장 큰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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