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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외화예금 급증
작성자 kmeri2011
작성일자 2018-01-14

금융권에 따르면  5대 은행의 외화예금 잔액은1년 사이에 117억8500만달러(28.14%) 증가(According to the banking sector, the balance of foreign currency deposits of the five major banks increased by $ 11.785 billion, or 28.14%, within a year).

 

지난해 1월말 418억7300만달러에 달했던 외화예금 잔액은 11월말 526억9600만달러로 500억달러를 돌파. 그12월말에도 536억5800만달러(한화 약 57조1350억원)로 500억달러선을 크게 상회. 외화예금 금리도 0.40% 안팎으로 상승.


 

지난해 상반기말 428억3700만달러, 3분기말 424억5100만달러를 각각 기록하며 완만한 등락을 거듭하던 외화예금 잔액은 지난해 4분기에만 112억700만달러 급증. 지난해 연간 증가액(117억8500만달러)의 약 95%에 해당하는 실적을 단 3개월 만에 달성.

신한은행의 경우 달러예금 거주자 정기예금 1년제 금리가 지난해 8월 1.27%까지 하락했으나 같은 기간 1.66%로 4개월 만에 0.39%포인트 급등.


 

같은 기간 외화예금 잔액도 73억6518만달러에서 91억8455만달러로 24.7%(18억1947만달러) 증가. 연초와 비교하면 21억7900만달러 급증. 이 기간 KB국민은행도 68억4000만달러에서 82억4500만달러로 20.54%(14억500만달러) 증가. 연초대비로는 21억8900만달러 증가. 금리 역시 1.37%에서 1.74%로 0.37%포인트 상승. 우리은행도 1년 사이 37억1900만달러(41.82%)나 급증. KEB하나은행은 24억4000만달러(14.13%) 증가. NH농협은행도 9억4800만달러(46.54%) 증가.


 

참고로 기업들의 외화예금 잔고가 크게 증가하고 있으므로 추가적인 하락이 예상되고, 하락 후 박스권에서 6개월 안팍 기간 동안 횡보하는 국면에서 매수하더라도 늦지 않을 것임.  That's because there is still a decline in the value of the US doll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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