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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해외직접 투자 증가는 바람직, 하지만, 타이밍이 문제
작성자 kmeri2011
작성일자 2018-03-13
1. 언론(뉴시스)보도내용
 
해외직접투자는 외국 법인의 경영에 참여하기 위한 증권취득과 출자, 해외에 지점과 사무소를 설치하는 것 등을 의미. 즉, 해외 주식에 투자하거, 생산시설에 투자하는 것을 말하는데, 우리나라에 진출한 외국인 투자자처럼 시세차익을 기대하는 투자가  가장 많음.
 
2017년 해외직접투자 송금액은 2016년(391억달러) 대비 11.8% 증가한 437억달러로 집계. 이는 1980년 이후 최대. 업종별로 살펴보면 금융 및 보험업(29.1%), 도매 및 소매업(21.9%), 제조업(17.9%), 부동산업 및 임대업(8.6%), 출판·영상·방송통신 및 정보서비스업(5.3%) 순. 특히 금융 및 보험업과 도매 및 소매업 투자가 전년 대비 각각 47.5%, 64.9% 증가하며 역대 최고. 2013년 이후 지속적으로 증가하던 부동산업 및 임대업 투자는 전년에 비해 43.3% 급감. 


 



 

지역별로는 북미(36.1%), 아시아(28.1%), 중남미(16.0%), 유럽(15.7%)  순. 중동의 경우 건설업 투자가 2016년 8억7000만달러에서 지난해 3억9000만달러로 55.6% 줄면서 전체 투자가 40.1%나 감소.


 


 

국가별로는 미국에 대한 투자가 35.0%로 가장 많고 케이만군도(11.4%), 중국(6.8%), 홍콩(6.8%), 베트남(4.5%) 순. 중국과 베트남의 경우 제조업 투자가 12.9%, 21.2% 감소. 전체 투자가 전년 대비 11.9%, 17.5% 감소.


 


 

기재부는 "기업들의 선진기술 확보와 신시장 진출기반 마련을 위한 해외 인수합병(M&A)이 활발하고, 자산운용사들의 투자다변화를 위한 해외자산 투자가 확대되는 추세라는 점 등을 고려할 때 우리나라의 해외직접투자는 계속해서 증가세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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